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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오픈마켓 고객들을 어떻게 내 쇼핑몰로 유도할 것인가?
입력 2012.04.03 오후 05:35 | 수정 2012.04.03 오후 05:36 | 조회 1,467
x-mind
오픈마켓 고객들을 어떻게 내 쇼핑몰로 유도할 것인가?
원래 오픈마켓에서 내 쇼핑몰을 홍보하면 해당 오프마켓에서 제시하는 규정위반이다.
그런데 어디에나 틈새는 있고, 적법한 범위 내에서의 편법은 통하는 법.

옥션의 경우를 들어 보자.
아래 그림을 보면 물품상세정보 페이지가 있다. 바로 여기가 내 쇼핑몰을 홍보할 수 있는 마당이다.
“컴퓨터 주변기기의 모든 것”하고 바로 아래에 ‘매니아PC’라는 내 쇼핑몰의 이름을 눈에 띄도록 배치하고 있다. 그리고나서 판매자 아이디와 문의 이메일을 쇼핑몰 도메인과 같은 것으로 사용하고 있다. 센스있는 네티즌은 이 이메일만 보고서도 maniapc.net이 내 쇼핑몰의 주소임을 안다. 더욱이 웹마스터는 도메인이 있는 특정 홈페이지의 관리자에게 주어지는 아이디가 아니던가.
물론 모든 네티즌들이 전부다 이것만 보고 내 쇼핑몰의 주소를 안다는 것은 아니다. ‘센스’있는 네티즌이 안다는 것이고 사실 요즘 네티즌들은 대부분 이 정도 상식은 가지고 있다. 설혹 센스 없는 네티즌이라 하더라도 내 쇼핑몰로 유도하는 또다른 방법이 있다. 문의전화가 왔을 경우 쉽게 내 쇼핑몰의 주소를 알려줄 수 있고, 이메일만 보더라도 내 쇼핑몰을 찾기 쉽게 하기 때문이다.



옥션에 올라온 메인 상품 하단에 매출증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다른 상품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내 쇼핑몰로 유도하는 방법은 이밖에 또 있다. 내 물품을 산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데 상품을 보낼 때 감사의 편지를 보내면서 내 쇼핑몰의 주소를 적어 함께 보내는 것이다. 감사의 편지는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더없이 좋은 무기다. 당신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의 홍보용 전단지를 택배물 안에 끼워서 보내면 된다. 전단지가 없다면 택배 속에 작은 정성이 담긴 한 통의 편지를 써서 보내되 내 쇼핑몰을 소개하는 정도의 글로 하고 너무 거창하게 쓰지 않는 게 좋다. 편지를 상업적으로 쓰거나 상업적 냄새를 풀풀 풍기는 편지지 등은 좋지 않다. 물품에 대한 상세정보와 활용정보 혹은 이용방법 등을 자세하게 쓰면서 슬쩍 다른 물품들이 이러이러한 쇼핑몰에 있다는 정도의 정보만 제공하면 된다.
다 쓴 편지는 여러 장을 프린트하거나 복사를 해서 사용하면 된다. 간단한 것 같지만 의외로 많은 쇼핑몰운영자들이 간과하고 있는 방법이다.

내 쇼핑몰과 거래량이 비슷한 타 쇼핑몰과 홍보물을 서로 교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론 내 쇼핑몰 상품과 호응을 이루는 쇼핑몰이어야 한다.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생각만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누가 행동으로 옮기느냐가 성공의 길로 한 발짝 다가서게 만든다. 가능한 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자신의 쇼핑몰을 홍보하는 아이디어를 찾아보도록 노력하는 습관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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