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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상식
`홈페이지제작비용` 그 안에 감추어진 비밀
입력 2012.05.17 오후 02:37 | 조회 1,708
x-mind
홈페이지 제작비용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궁금해하고 도대체 홈페이지 제작비용은 얼마나 되는지
많이 궁금해한다.그러나 홈페이지 제작비용에 대한 홈페이지 제작 회사들의 답변은 너무 차이가 난다.그래서 홈페이지 제작비용에 궁금해 하는 사람들은 항상 홈페이지 제작과 함께 묻는다.

도대체 홈페이지 제작비용은 얼마일까?

우리는 홈페이지 제작비용에 대한 검색어를 치면 항상 나오는 문구를 기억한다.

"무조건 홈페이지 제작 단돈 19만9,000원"
"50만원에 고급 홈페이지를 만들어 드립니다"
"월10만원에 내 홈페이지를"

그런데 과연 이들의 문구는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가?

홈페이지 제작업체의 수명은 무척이나 짧다.그래서 10년 이상이 넘는 홈페이지 업체 는 홈페이지 제작업계에서 쉽게 찾아 보기가 어렵다.그렇기에 속칭 치고 빠지는 회사들이 많다는 것이다.

도대체 홈페이지 제작 비용의 구성은 어떻게 되는가?

▶메인페이지
▶서브페이지
▶동영상이나 플래시 포함여부
▶프로그램
▶웹 호스팅비용 (도메인 포함 or 불필요)

메인 페이지를 어떻게 디자인하고 그 안에 무엇이 담겨져 있고 서브페이지는 몇페이지를 제작하고
이런 다양한 요소들이 홈페이지의 제작 비용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홈페이지 제작업체에 가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야기 하면 모든 제작업체들이 광고에 낸
가격과 다르게 높아져 버리는 것이다.왜냐하면 기존의 홈페이지 제작구성에서 오버되는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저가 홈페이지를 가면 딱 정해져 있다.메인 1장 서브 5장 플래시 1개 이런식으로 결정해서
그 틀에 맞추기 때문에 자신의 홈페이지에 서브페이지를 더 넣을 경우 비용이 추가되는 것은
당연해서 나중의 견적은 처음 애기와는 다르게 나오는 것이다.

20만원짜리 홈페이지는 어떻게 나오는것인가?

저가용 홈페이지는 기존의 플랫폼을 이름만 바꾸어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만들어 놓은 홈페이나 다른 곳에 만들어 주었던 홈페이지에서 약간의 색상을 바꾸고
이름을 바꾸어 소비자에게 디자인이라고 주는 것이다.

그렇기에 19만9,000원짜리 홈페이지들의 메인은 절대로 디자이너가 신경써서 만들 수 없고
공장에서 찍어 내듯,기존 다른 회사의 홈페이지를 그대로 수정해서 바꾸어 준다.

이런 이유로 자신들의 홈페이지나 경쟁업체 B사의 홈페이지가 비슷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여행사중에서 저가 홈페이지를 만든 곳을 보면 거의 포멧이 비슷 비슷하게 느껴진다.
그 이유는 바로 기존의 여행사 홈페이지에서 이름만 바꾸어 제작하기 때문이다.

정말 간단한 홈페이지를 원하는 회사나 자영업자는 상관없다.그냥 페이지 몇장 있는것으로
만족하면 초저가 홈페이지 제작도 나쁘지 않다.하지만 요새 그런 홈페이를 보는 사람이 있을까?

자신이 원하는 홈페이지를 이야기하다보면 디자이너들은 신경질을 부리고 업데이트도 안해준다.


홈페이지 제작 비용 어떤것이 정답인가?

기업마다 자신들의 색깔과 이미지는 모두 차이가 있다.여행사중에서 신혼여행이 중점인
회사가 있고,자유 여행이 강점인 회사가 있다.그런데 홈페이지의 컨셉과 기능이 자신의
중점 메뉴에 구성되어 있지 않으면 소비자에게 불편과 불만을 일으킬 수 있다.

대부분의 회사들은 추가비용을 항상 요구한다.하지만 대략적인 비용을 조정합의해서
끝까지 자신들의 생각과 아이디어,회사의 중점 포인트를 만들어 주는 홈페이지 제작 회사를
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처음부터 자신이 생각하는 포인트와 자신의 회사 자료를 살펴보고 그에 따른 비용을
제시하는 회사와 합의를 하는 것은 회사가 원하는 특화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게 한다.


우리 회사만의 홈페이지는 날 위해 일해주는 디자이너가 만들어야 성공한다.

요새 웹디자이너의 급여가 평균적으로 월 3백만원을 주어야 기본적인 디자이너의 소양을 갖춘
디자이너를 채용할 수 있다.그렇다면 이 디자이너가 한달에 20만원짜리 50만원짜리 저가
홈페이지를 몇개를 만들어야 할까?

회사 오너의 입장에서는 50만원짜리는 최소 10개를 만들어야 하고
20만원짜리는 20개 이상을 만들어야 한다.그래야 프로그램 비용과 합쳐서
10만원 이상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웹디자이너가 하루에 한개씩 디자인을 만들 수 있을까?
물론 가능은 하다.
처음에 이야기한 이름만 바꾸는 공장형 디자인 시스템으로 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그러나 다시 원론으로 들어가서 그럴 경우 자신만의 회사 홈페이지가 아닌
업체 전반에서 비슷 비슷한 홈페이지를 갖게 되는 것이다.

적정한 비용을 지불하고 웹디자이너가 날 위해서만 특화된 홈페이지를 만들때
그것이 사업 성공을 위한 홈페이지 제작을 했다고 하는 것이다.


시장에서 저렴하게 사는 운동화도 필요하다.
그러나 그 운동화를 신고 시상식이나 파티에는 갈 수 없다.
자신이 가야할 장소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하듯이
자신의 회사에 맞는 홈페이지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


[출처]http://impeter.tistory.com/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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